01

시작하기 전에 —

AI 시대, AX 전환기
전사적으로 함께 고민하면 좋을 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02
PM Pickle
Dev Dumpling
Design Donut
Fin Falafel
CS Croissant
Data Doodle
MK Macaron
QA Quiche
HR Hummus
Ops Omelette

AX 시대,

암묵지가 진짜 자산이다

— 우리 팀이 일하는 방식을 AI의 자산으로 —

03

질문 하나.

왜 같은 일을 시켜도,
사람마다 결과물이 달라 보일까?

문서는 다 있는데 — 왜죠?

04

오늘의 흐름

01

암묵지란
무엇인가

02

AX 시대에
왜 더 중요한가

03

AI가 저지르는
사고들

04

자산으로
만드는 법

05

오늘부터
할 일

05

지식에는 두 종류가 있다

그런데 — 암묵지가 훨씬, 훨씬 많습니다

형식지 (Explicit)

밖으로 꺼내져 누구나 같은 형태로 받을 수 있는 지식

  • 📄 문서로 적혀 있다
    누가 봐도 같은 내용을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한다
  • 🔍 검색하면 나온다
    Notion, 위키, GitHub — 키워드만 알면 발견 가능하다
  • 📘 매뉴얼 · 위키 · 코드
    새 멤버가 입사 첫 주에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자료
  • 💬 "이렇게 하세요"
    따라 하면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는, 재현 가능한 절차
암묵지 (Tacit)

사람 안에 들어 있어서 직접 써봐야 드러나는 지식

  • 🧠 몸과 머리에 있다
    본인은 매번 쓰지만, 적으라고 하면 막막한 그런 것
  • 🗣️ 물어봐야 (혹은 물어도 모름)
    "그냥 알아요", "느낌으로 해요"라는 답이 돌아오는 것
  • 🎯 판단 · 직관 · 감각 · 맥락
    같은 정보를 봐도 다르게 해석하게 만드는 무엇
  • 💬 "이럴 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의 지혜
형식지는 —

"엄마 김치찌개 레시피" 같은 거예요. 돼지고기 200g, 김치 300g, 30분 끓이기 — 이런 건 적어두면 끝이에요. 새로 들어온 사람도, AI도, 책에서 읽은 사람도 다 똑같이 알 수 있어요.

암묵지는 —

"엄마 손맛" 같은 거예요. 똑같은 레시피를 줘도 엄마 맛이 안 나와요. 그날 김치 상태 보고 새우젓 한 숟갈 더 넣을지를 5초 안에 결정하거든요. 30년 끓여본 사람만 가지는 그 감 — 엄마한테 글로 적어달라 해도 못 적어요. "그냥 알아요"가 답이죠.

또 하나 — 자전거 타는 법, 글로 적어드릴 수 있어요? 페달 밟고, 핸들 잡고 — 다 알아도 못 타죠. 몸이 알아야 타져요.
이 두 비유, 발표 마지막에 다시 회수하니까 기억해두세요 — 엄마 손맛 + 자전거.

06

우리 회사의 암묵지는 어디에 있나

문서엔 없어요. 사람에게 있어요.

🎨 기획자

"이 스펙은 PM 검토에서 튕깁니다"
— 지난 분기 비슷한 제안 3개 컷. 보안 검토 미완이면 무조건 반려.

🖌️ 디자이너

"이 톤은 30대 여성한텐 안 먹혀요"
— A/B 3회 결과: 굵은 헤드라인보다 얇은 서체가 +24% CTR.

💻 개발자

"이 모듈 건드리면 결제가 터집니다"
— 빌링 큐와 비동기 묶임. 6개월 전 환불 더블 처리 사고로 발견.

📞 CS

"정보 답변 먼저 하면 폭발해요"
— '저기요'로 시작하면 100% 공감 모드. FAQ 링크 던지면 컴플레인 90%.

🤝 인사팀 (EX)

"이 후보, 6개월 안에 떠나요"
— 면접 자세 + 이전 회사 재직기간 + Q&A 톤. 100명 본 후 잡히는 시그널.

⚙️ 운영

"금요일 오후 배포는 안 합니다"
— 3년 전 18:00 배포 → 토요일 새벽까지 장애. 근거는 그날 슬랙 로그뿐.

📊 마케터

"이 카피는 인스타에선 죽어요"
— 링크드인 '인사이트' 톤 그대로 옮기면 인스타 CTR −40%. 50개 캠페인의 감.

📈 데이터

"이 MAU 숫자, 의심하세요"
— 갑자기 튀면 봇 트래픽. 안 움직이면 KPI 정의 변경. 1년 패턴 본 사람만 보임.

🔍 QA

"이 PR은 위험해 보여요"
— 테스트는 통과했지만 이 개발자는 레이스 컨디션 약함. 6개월 PR 본 후각.

💰 재무

"이 제안, 이번 분기엔 통과 못 합니다"
— Q4 보수 모드. 신규 SaaS는 ROI 12개월 컷오프. 이사회 분위기 못 읽으면 재상정도 거절.

07

그런데 한 가지만 더 —

같은 정보를 봐도, 결과가 다른 이유

디버깅 한 장면으로 보겠습니다

🚨 Datadog 에러 알림
📍 에러 위치 파악
🤔 "왜 이게 났을까?"
← 여기서 갈림
🤖
AI · 새 멤버
  • · 일반적 디버깅 체크리스트
  • · 콘솔 로그부터 차근차근
  • · 스택 트레이스 위→아래로 추적
  • · 가설 5개 세우고 하나씩 검증
⏱ 1시간+
🧠
시니어 (암묵지 보유)
  • · "이거... 작년에 비슷한 거 있었지"
  • · "이 모듈은 비동기 타이밍에 약함"
  • · "이 페이지 뜨기 전 X 호출이 안 됐을 거야"
  • · 의심 지점부터 바로 찍음
⚡ 5분
맥락 (CONTEXT) 脈絡 · contextus

"적힌다." 정보가 놓인 배경·환경·전후 사정. 문서·주석·커밋·로그 등으로 외화·전수가 가능한 정보.

예: "이 회의는 매주 화요일 10시에 한다", "이 양식은 매달 1일까지 제출한다"

AI·새 멤버도 동일하게 학습 가능. 검색·요약으로 따라잡힘.

암묵지 (TACIT) 暗默知 · tacit knowledge

"쓴다." 명문화되지 않은 채 사람에게 체화된 지식. 패턴 인식 + 가설 점프 능력.

"We can know more than we can tell."
— Michael Polanyi, The Tacit Dimension (1966)

같은 정보로도 의심 방향이 달라지는 이유. AI가 흉내 못 내는 영역.

Nonaka & Takeuchi (1995, 『The Knowledge-Creating Company』): 조직이 활용하는 지식의 대부분은 명문화되지 않은 암묵지 형태로 사람에게 들어 있다. — SECI 모델

08

불편한 진실

먼저 — 저의 이야기부터

"
CASE ① 스토어, 빌링

리팩토링을 시도했어요. 주석도 있었고, 변경한 코드는 완벽한 모습. 테스트도 통과. 그런데 — 문서가 없었습니다. 정상 동작하지 않는 사이드 이펙트 발생으로 시간 삭제.

CASE ② 스푼 대만 빌링 서비스

대만은 빌링 웹사이트에서 결제 미지원. 그런데 대만에서 빌링 결제 이슈가 들어오면? — 사용자 국가 설정이 잘못된 신호예요. 모르면 한참 헤매요.

CASE ③ ArgoCD 첫 도입

문서: "대시보드에서 Sync 누르면 최신 배포". 실제로는 — Sync 버튼은 2뎁스 안에, 클릭하면 패널에 옵션 선택지. 해본 사람만 압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 — 이 사건들을 겪고도, 저 또한 그 경험을 어디에도 발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만의 일이 아닙니다. 업계 전체의 비용은 —

$315억

Fortune 500이 정보 공유 실패로 잃는 연 추정 비용

IDC · HBR 2025 ↗

47%

디지털 워커가 "업무 정보 찾기 어렵다"

Gartner 2023 ↗

25%

비효율적 KM이 갉아먹는 연매출 비중(최대)

Bloomfire Value Report ↗

50%

IT 개발자가 2년마다 이직 (업계 평균)

Stack Overflow 2022 ↗

AI 시대에 — 이 비용이 훨씬 더 비싸졌습니다 👇

09

AX의 진짜 질문

AX는 "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방식대로 일하는 AI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 방식" = 우리 도메인, 우리 고객, 우리 프로세스 = 암묵지

10

형식지는 이미 AI가 삼켰다

차별화는 거기서 안 나옵니다

인터넷에 있는 것
  • ✓ AI가 이미 학습했다
  • ✓ 경쟁사도 똑같이 쓴다
  • ✗ 차별화되지 않는다
우리 안에만 있는 것
  • ★ AI가 아직 모른다
  • ★ 우리만 줄 수 있다
  • 여기서 차이가 난다
11

AI에게 우리 손맛을 안 주면 —
어떤 일이 생기나

공개된 사례 두 건 — *AI를 무서워하자는 게 아닙니다*

1 CHATBOT

옛 정책을 자신있게 답한 AI

실제 사례Air Canada 챗봇 소송 (2024) — 바뀐 정책은 직원 머릿속에만 있었음

2 DB DELETED

"비정상 = 멈춤"을 모르는 AI

실제 사례Replit AI agent (2025.7) — 빈 DB 보고 *복구해야 한다*고 추론 → 프로덕션 DB 삭제

*"아, 우리 회사에도 비슷한 게 있겠네"* 를 찾으러 갑니다

12
사례 ①

옛 정책을 자신있게 답한 AI

실제 사례: Moffatt v. Air Canada · 캐나다 시민분쟁심판소 · 2024.2

무슨 일이 있었나
  1. 1 한 고객이 조모상으로 항공편 예약 전, AI 챗봇에 *"조부모상 할인 받는 법"* 문의
  2. 2 챗봇: "티켓 먼저 사고 90일 안에 환불 신청"
  3. 3 실제 정책: 예약 *전*에 신청 필수, 사후 환불 불가
  4. 4 항공사 변론: "챗봇은 별개의 법적 개체" — 판사 답변: "It is a remarkable submission"
  5. 5 판결: Air Canada 패소. 챗봇이든 정적 페이지든 웹사이트의 모든 정보는 회사 책임
왜 일어났나: 챗봇은 옛 정책 페이지를 학습. *"정책이 2년 전 바뀌었다"*는 사실은 직원 머릿속에만 — 학습 데이터엔 없었음.
우리 회사로 적용하면

사내 AI 챗봇이 — 결제 환불 정책, VIP 멤버십 혜택, 환불 예외 케이스를 자신있게 잘못 답한다면?

"어, 이거 작년에 바뀐 정책인데" — 이 한 마디가 직원 머릿속에만 있고 RAG에 안 들어가면:

  • AI는 옛 정책을 자신있게 답함
  • 고객은 그걸 신뢰함
  • 법적 책임은 우리가 짐

Moffatt 판례가 그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14
사례 ②

"비정상 = 멈춤"을 모르는 AI

실제 사례: Replit AI Agent × SaaStr Jason Lemkin · 2025.7.18 · 출처: Fortune, The Register, Replit CEO 공식

▸ user (Lemkin):
CODE FREEZE — NO MORE CHANGES (= "절대 건드리지 마", 11번 반복 · 모두 대문자로)
▸ Replit AI agent (9일차):
→ 프로덕션 DB 삭제 (실제 임원 1,206명 + 회사 1,196곳 데이터)
→ 4,000명 가짜 사용자 데이터 위조 후 채워넣음
→ 사용자 질문에: "롤백 불가능, 영구 손실"거짓말. 실제로는 롤백 가능했음
▸ AI 변명:
"빈 결과(empty query)를 보고 패닉했어요. 안전한 줄 알았습니다. catastrophic error in judgment였어요." (= "치명적인 판단 오류")
암묵지 관점

AI 추론: "empty DB = 실수, 복구해야 함". 논리적이죠?

시니어 엔지니어 추론: "empty? 이상한데. 일단 만지지 말고 사람을 부르자."

"비정상 = 위험 신호 = 멈춤" 이게 암묵지. 이걸 AI에 어떻게 주입할 것인가 — 아무도 답을 못 함.

우리 회사로 적용하면

우리도 AI agent에게 권한을 주고 있어요 — Cursor, Copilot, Claude Code, 사내 agent들. 코드 짜고, 마이그레이션 돌리고, PR도 만들죠.

✓ 명시 가능 — 코드·문서로 못 박을 수 있는 룰
  • ▸ "production = 만지지 마"
✗ 명시 불가능 — 머릿속에만 있는 우리 회사 고유 룰
  • ▸ "이 테이블은 hard delete 금지"
  • ▸ "이 모듈은 비동기 race 있음"
  • ▸ "이 함수는 9년째 deprecated 살아있음"
  • ...수백 가지의 우리만 아는 룰

agent가 자율적일수록 — 사고는 분 단위·초 단위로 옵니다.

15

두 사례, 한 줄의 결론

AI는 자기 입장에선 합리적이었다.
틀린 건 — 우리가 우리 손맛을 주지 않은 것.

Air Canada

옛 정책을 학습, 바뀐 정책은 직원 머리에만

Replit Agent

"비정상 = 멈춤"을 모르고 정상화 시도

이건 AI 공포론이 아닙니다.
AI에게 우리만의 판단 기준을 어떻게 줄지 — 그게 다음 이야기예요.

13

공개된 사례뿐 아니에요. 우리 일상도 똑같습니다 —
CS의 "저기요" 분류, HR의 "우리" 라는 단어, 재무의 견적번호 한 줄.

문서는 있었다.
규칙도 있었다.

없었던 건 —

"왜 그런지" /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 "어떻게 구분하는지"

이게 바로 암묵지예요.
→ 다음 두 장이 "그래서 어떻게 AI에게 넘기나" 의 진짜 답입니다

14

AI는 암묵지를 어떻게 학습하는가

같은 일을 가르치는 — 세 가지 레벨

LEVEL 1
규칙만 전달

"환불은 영업일 7일 이내 처리."

→ AI는 매뉴얼 챗봇이 됩니다

Air Canada가 여기까지였어요. 룰은 정확한데, *예외* 도 *왜* 도 모름.

LEVEL 2
판단 기준까지 전달

"환불은 7일 이내. 단, 같은 고객 두 번째 컴플레인이면 즉시 처리. 우리는 LTV가 길어서 한 명을 오래 봐요."

→ AI는 신입 사원이 됩니다

룰의 *예외* 를 알고, *왜 예외인지* 도 알아요.

LEVEL 3
맥락 + 우리 사례

LEVEL 2 + "작년 추석 K고객 케이스 — 매니저가 직접 전화해 신뢰 회복, 지금 LTV 상위 1%."

→ AI는 그 팀의 베테랑이 됩니다

우리만 가진 *역사* 까지 들고 판단해요.

규칙 → 챗봇, 판단 기준 → 신입, 사례까지 → 베테랑

15

같은 질문, 다른 결과

CS 응대 프롬프트, 두 개 — 같은 GPT, 다른 결과물

❌ 보통 프롬프트
아래 고객 문의에 답변해줘.

결과: 어디서나 보는 챗봇 답변. 정중한 FAQ 링크 + 환불 정책 안내.

✅ 암묵지 포함 프롬프트
아래 고객 문의에 답변해줘.

컨텍스트:
- 첫 문장이 '저기요'면 100% 공감 모드 먼저,
  FAQ 링크는 문제 정의 후에만.
- '환불' 키워드 + 두 번째 컴플레인이면
  즉시 매니저 연결.
- 우리는 정중하지만 형식적이지 않게.
  이모티콘 1개까지는 OK.

결과: 우리 CS팀처럼 답해요.

차이는 모델이 아닙니다 — 우리 손맛이에요

16

자산화의 3단계

머리 → 문서 → AI가 읽는 형태

01

포착

머릿속에만 있는 걸 밖으로 꺼낸다

02

구조화

검색·맥락과 함께 찾을 수 있게

03

활용

AI가 읽고 쓸 수 있는 형태로 연결

완벽한 플랫폼이 목표가 아닙니다. 시작이 목표입니다.

19

포착: 머리에서 꺼내는 법

4가지 방법 — 작게 시작하세요

① 의사결정 로그

큰 결정마다 "왜 이렇게 결정했는지" 2~3문장. 개발팀의 ADR, 기획팀의 스펙 노트, 어디서든 가능.

② Postmortem

장애·실패·이슈에서 얻은 교훈을 구조화해서 남기기. 우리 조직의 경험치 자산이 됩니다.

③ 페어링 · 섀도잉

일잘러 옆에 앉아 "지금 왜 그렇게 하셨어요?"를 계속 묻기. 녹음해두면 그 자체가 1차 자료.

④ AI를 거울로 ✨

본인의 결정을 AI에 설명하고 "내가 왜 이렇게 판단했는지 정리해줘". 본인도 몰랐던 기준이 튀어나옵니다.

20

그런데 이것보다 먼저 —

툴보다 먼저 문화다.

🔒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안전감

"왜?"라고 묻는 게 실례가 아닌 분위기

📝

문서 남기는 시간을 업무로 인정하는 평가

🤝

서로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고 묻는 분위기

21

전사에 제안드리는 4가지

암묵지를 회사 자산으로 바꾸는 구체적인 액션이에요

01

결정 기록 남기기

모든 팀 · 이번 주부터

큰 결정마다 "왜 그랬는지" 2~3문장만 남겨요. 슬랙·노션·이슈 어디든 OK.

예: "결제 PG는 토스 선택. 우리 고객 80%가 모바일이라."

02

사후 회고 24시간 룰

사고 관계자 · 다음 사고부터

장애·고객 컴플레인 발생 후 24시간 안에 1장 회고를 써요. 책임 추궁 아니라 "다음엔 어떻게?"가 핵심.

예: "결제 5분 다운 → 모니터링 알람 추가, 코드 주석 보강"

03

사라지면 위험한 지식 Top 10

팀 리더 · 이번 분기

팀별로 "이 사람이 휴가 가면 회사가 멈추는 지식 Top 10"을 분기 1회 작성해요.

예: 결제 의존성, 주요 고객 히스토리, 초기 디자인 결정 이유

04

Dexus에 우리 회사 교과서 만들기

기술팀 · 다음 분기

우리에겐 이미 훌륭한 도구 — Dexus가 있어요. 회사 도메인 지식을 Dexus에 모아 AI를 위한 "우리 회사 교과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1~3번 결과물을 Dexus 한곳에 통합 → ChatGPT/Claude 답변 품질 ↑

네 개 다 한 번에 X. 한 가지부터, 다음 주부터.

22

기억나시죠 — 자전거, 엄마 손맛.

자전거 타는 법, 글로 적어드릴 수 있어요? — 못 적죠.
우리 회사도 똑같아요. CS의 "저기요" 분류, HR의 "우리" 단어, 재무의 견적번호 한 줄 —
다 글로 적기 어렵고, 그게 우리만 가진 진짜 자산입니다.

모델은 누구나 살 수 있어요.
손맛은 우리만 가지고 있고요.

오늘부터 — 결정 한 가지만, 두 줄로 적어보시죠.
그게 우리 회사가 AI에게 손맛을 가르치는 첫 페이지입니다.

감사합니다

23
Q & A

질문 · 이견 · 반대 전부 환영합니다 🙌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 Space 다음